용산구 방문진료 한의원 · 재택의료센터
용산구에는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한의원이 총 19곳 있습니다. 이 중 1곳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되어,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께 재택의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. 한방재활의학과 등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은 3곳입니다. 용산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40,215명으로 전체 인구 199,575명의 20.2%입니다. 이 가운데 홀로 사는 65세 이상 1인가구는 7,757가구로, 병원 이동이 어려울 때 방문진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
출처: 통계청·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(주민등록인구 2026년 7월 · 인구총조사 2025년 · 장기요양 등급판정 2026년 6월 기준)
최근 수정일: 2026년 8월
읍면동: 갈월동, 보광동, 서계동, 이촌동, 이태원동, 청파동2가, 청파동3가, 한강로2가, 한남동, 효창동, 후암동
역세권 한의원 — 숙대입구역 인근 3곳 · 서울역 인근 2곳 · 신용산역 인근 2곳 · 이촌역 인근 2곳 · 이태원역 인근 2곳 · 남영역 인근 1곳 · 녹사평역 인근 1곳 · 한남역 인근 1곳 · 효창공원앞역 인근 1곳 (역 800m 이내 기준)
자주 묻는 질문
용산구 방문진료 한의원은 몇 곳인가요?
용산구에서는 한의원 19곳이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동별로는 한강로2가 4곳, 한남동 3곳, 보광동 2곳 등에 분포합니다.
용산구의 고령인구는 얼마나 되나요?
용산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40,215명입니다 (전체 인구 199,575명의 20.2%, 2026년 7월 주민등록인구 기준). 이 중 홀로 사는 65세 이상 1인가구는 7,757가구입니다 (2025년 인구총조사 기준). 함께 사는 가족이 없어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방문진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용산구 방문진료·통합돌봄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?
방문진료 신청은 참여 한의원에 직접 전화하면 됩니다. 지자체 통합돌봄 상담은 용산구 복지정책과 통합돌봄TF팀(02-2199-7230)이 담당합니다(2026년 6월 기준, 조직 개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).
용산구에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은 몇 명인가요?
용산구에서는 신청자 3,748명 가운데 2,583명 이상이 장기요양 1~5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(2026년 6월 기준). 원본 통계는 소수 인원을 공개하지 않아 실제 인원은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.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거동이 불편하면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