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방문진료 한의원 · 재택의료센터
서울에는 25개 시군구에 걸쳐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한의원이 총 1158곳 있습니다. 이 중 12곳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되어,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께 재택의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. 한방재활의학과 등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은 180곳입니다. 서울의 65세 이상 인구는 1,954,729명으로 전체 인구 9,284,263명의 21.1%입니다. 이 가운데 홀로 사는 65세 이상 1인가구는 382,064가구로, 병원 이동이 어려울 때 방문진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
출처: 통계청·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(주민등록인구 2026년 7월 · 인구총조사 2025년 · 장기요양 등급판정 2026년 6월 기준)
최근 수정일: 2026년 8월
자주 묻는 질문
서울 방문진료 한의원은 몇 곳인가요?
서울에서는 한의원 1158곳이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시군구별로는 성동구 79곳, 강남구 77곳, 중랑구 68곳 등에 분포합니다.
서울의 고령인구는 얼마나 되나요?
서울의 65세 이상 인구는 1,954,729명입니다 (전체 인구 9,284,263명의 21.1%, 2026년 7월 주민등록인구 기준). 이 중 홀로 사는 65세 이상 1인가구는 382,064가구입니다 (2025년 인구총조사 기준). 함께 사는 가족이 없어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방문진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서울에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은 몇 명인가요?
서울에서는 신청자 212,302명 가운데 157,772명 이상이 장기요양 1~5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(2026년 6월 기준). 원본 통계는 소수 인원을 공개하지 않아 실제 인원은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.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거동이 불편하면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